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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뉴스]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노니의 효능 어디까지?…이런 사람은 섭취 주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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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노니의 효능 어디까지?…이런 사람은 섭취 주의해야!



TV방송과 홈쇼핑 등을 통해 염증에 좋은 음식, 항암에 좋은 음식으로 소개되면서 건강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노니는 베트남, 괌, 하와이 등 열대지역에서 자생하는 감자 모양의 열매다. 지역 원주민들 사이에선 '신이 주신 신비의 약초', ‘고통을 치료해 주는 나무’라 불리며 단순 식품이 아닌 만병통치약으로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다.

실제로 노니엔 200여 가지가 넘는 유효성분이 함유돼 있다. 그중에서 ‘프로제로닌’과 ‘스코폴레틴’ 성분은 염증 억제 효과가 뛰어나 천연 항염제 역할을 한다. 2002년 미국에서 진행된 실험에 따르면, 염증을 유발한 쥐에게 노니 추출물을 투여한 결과 부종과 염증이 크게 완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밖에도 노니의 ‘담나카탈’ 성분은 암세포의 증식을 막는 데 효과가 있다. 2003년 한국해양과학기술연구소는 노니 추출물을 암세포에 처리한 결과 암세포의 번식이 억제되고 손상세포가 재생됐다고 밝혔다.

이처럼 탁월한 효능을 자랑하는 노니는 시중에서 노니환, 노니즙, 노니차 등의 가공식품으로 쉽게 구입할 수 있다. 특히 주스 형태의 노니즙은 액체 형태로 체내 흡수가 빠르고 파우치만 뜯으면 언제 어디서나 간편히 섭취할 수 있어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는다.

다만 시판 노니주스를 고를 땐 제품의 ‘제조방식’을 꼭 눈여겨봐야 한다. 노니즙 가운덴 원물을 뜨거운 물에 넣어 끓여낸 열수추출 제품이 많기 때문이다.

열수추출은 열에 약한 비타민, 효소가 대량으로 파괴될 수 있어 노니의 효능을 온전히 누리는 데 한계가 있다. 실제로 2007년 대한암예방학회지에 따르면, 케일 생녹즙을 20분 가열했을 때 비타민C 함량은 최대 66%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노니즙은 50℃ 이하에서 ‘저온추출’ 방식으로 만든 것이 좋다. 저온추출은 열에 의한 영양 손실이 발생하지 않아 노니의 영양성분을 온전히 섭취할 수 있다.

더불어 노니즙을 고를 땐 원료의 ‘유기농’ 여부도 잘 살피는 것이 좋다. 화학비료와 농약을 사용해 재배한 일반 노니가루는 잔류 농약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잔류 농약은 여러 번 세척해도 완벽하게 제거하기 어렵고, 체외로 배출되지 않아 각종 부작용 우려가 크다.

한편, 노니는 과다 섭취 시 설사나 복통 등을 유발할 수 있어 노니차, 노니즙, 노니가루 등 모두 적정량을 꼭 지켜 먹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신장이 약하거나 고혈압약을 복용중인 사람은 노니 섭취를 자제해야 한다. 노니 속 풍부한 칼륨 성분이 고칼륨혈증을 일으키거나 약물의 체내 흡수를 방해하는 등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출처]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384010#07Q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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